부산교육청, 연중 상시 맞춤형 대입상담체계 가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4(화) 08:17

학생부 상업적 이용 제한 대응…주·야간·온라인 아우르는 공교육 진학지원 강화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연중 상시 맞춤형 대입상담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학교생활기록부의 상업적 이용 제한에 따른 진학 정보 공백을 최소화하고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진학지원단과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대입상담교실, 대입상담실, 야간 '대입길마중', 온라인 'e-대입길마중', 수시·정시 집중상담, 대입상담캠프,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 상담 등을 연계한 365일 상담체계를 구축했다.
'찾아가는 대입상담교실'은 학교를 방문해 학생 1명당 50분씩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학교를 우선 지원한다. 평일에는 대입지원관이 학부모 대상 상담을 진행하고, 직장인과 학생을 위해 야간 상담도 운영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온라인 상담을 통해 연중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수시·정시 원서접수 기간에는 하루 30회의 1대1 집중상담을 별도로 운영한다. 지난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입상담캠프'에는 전국 78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 입학사정관과 부산진학지원단이 맞춤형 입시 상담을 제공했다.
부산시교육청은 또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별 상담을 실시하고, 특수교육대상자와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집중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자에게는 온라인 화상 상담도 지원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공교육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상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진학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진학지원단과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대입상담교실, 대입상담실, 야간 '대입길마중', 온라인 'e-대입길마중', 수시·정시 집중상담, 대입상담캠프,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 상담 등을 연계한 365일 상담체계를 구축했다.
'찾아가는 대입상담교실'은 학교를 방문해 학생 1명당 50분씩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학교를 우선 지원한다. 평일에는 대입지원관이 학부모 대상 상담을 진행하고, 직장인과 학생을 위해 야간 상담도 운영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온라인 상담을 통해 연중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수시·정시 원서접수 기간에는 하루 30회의 1대1 집중상담을 별도로 운영한다. 지난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입상담캠프'에는 전국 78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 입학사정관과 부산진학지원단이 맞춤형 입시 상담을 제공했다.
부산시교육청은 또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별 상담을 실시하고, 특수교육대상자와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집중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자에게는 온라인 화상 상담도 지원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공교육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상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진학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