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고1·2 담당 교사 대입역량 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6(목) 15:21

2028 대입 대비·AI 활용 진학자료 제작까지 학교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1박 2일간 교사 130명 참여… 협력형 진학지도 문화 확산
1박 2일간 교사 130명 참여… 협력형 진학지도 문화 확산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휘닉스 평창에서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고등학교 1·2학년 담당 교사 대입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입학 단계부터 체계적인 진학지도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진학지도 문화를 조성해 고1·2학년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담당 부장과 담임교사, 교과 담당교사 등 약 130명이 참여한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8학년도 대입전형과 성취평가의 이해 △학교에서 시작하는 진학상담 △학교 모의면접 지도 △협력하는 진학지도 학교문화 만들기 △우수학교 사례 공유 △인공지능(AI) 활용 진학자료 제작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지원단의 전형분석·상담·면접·학교지원·AI 진학자료 제작·입시분석팀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학지도 방안을 공유한다.
또한 학교별 진학지도 사례와 충북 오송고의 우수 사례를 함께 소개해 교사 간 협력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는 진학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AI를 활용한 진학자료 제작 연수도 운영해 교사들이 학생 맞춤형 진학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삼영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는 고3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진학지도 문화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촘촘히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진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연수를 통해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입학 단계부터 체계적인 진학지도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진학지도 문화를 조성해 고1·2학년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담당 부장과 담임교사, 교과 담당교사 등 약 130명이 참여한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8학년도 대입전형과 성취평가의 이해 △학교에서 시작하는 진학상담 △학교 모의면접 지도 △협력하는 진학지도 학교문화 만들기 △우수학교 사례 공유 △인공지능(AI) 활용 진학자료 제작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지원단의 전형분석·상담·면접·학교지원·AI 진학자료 제작·입시분석팀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학지도 방안을 공유한다.
또한 학교별 진학지도 사례와 충북 오송고의 우수 사례를 함께 소개해 교사 간 협력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는 진학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AI를 활용한 진학자료 제작 연수도 운영해 교사들이 학생 맞춤형 진학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삼영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는 고3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진학지도 문화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촘촘히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진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연수를 통해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