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6년 에듀-카운슬러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5(화) 10:32

심리평가·상담사례 슈퍼비전으로 전문성 높여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4일 에듀-카운슬러를 대상으로 상담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에듀-카운슬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문의정 한남대학교 상담학과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실제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상담 개입 방향과 사례별 상담 전략을 탐색했다. 참여자들은 상담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상담 관점을 살펴봤으며, 위기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상담 개입 방안도 논의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김한우 월든3 아카데미 대표가 심리평가 슈퍼비전을 두 차례 진행했다. 심리검사 결과와 상담 내용을 종합하고 검사 간 교차 검증을 통해 내담자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방법과 적절한 상담 방향 설정 등을 다뤘다.
에듀-카운슬러는 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에듀힐링센터)가 위촉한 상담사로,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현재 다양한 상담 분야의 외부 전문가 26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에듀-카운슬러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슈퍼비전과 전문 연수를 지속해 교육공동체의 심리·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문의정 한남대학교 상담학과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실제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상담 개입 방향과 사례별 상담 전략을 탐색했다. 참여자들은 상담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상담 관점을 살펴봤으며, 위기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상담 개입 방안도 논의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김한우 월든3 아카데미 대표가 심리평가 슈퍼비전을 두 차례 진행했다. 심리검사 결과와 상담 내용을 종합하고 검사 간 교차 검증을 통해 내담자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방법과 적절한 상담 방향 설정 등을 다뤘다.
에듀-카운슬러는 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에듀힐링센터)가 위촉한 상담사로,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현재 다양한 상담 분야의 외부 전문가 26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에듀-카운슬러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슈퍼비전과 전문 연수를 지속해 교육공동체의 심리·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