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사회서비스원, 경계선지능 고교생 지원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30(일) 05:41

▲ 대전시교육청‧대전시사회서비스원, 경계선지능 고등학생 지원 업무협약 사진
진로·직업교육부터 자립까지…청소년-청년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경계선지능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과 직업교육, 사회 참여,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8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서 ‘경계선지능 고등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생애주기별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지역 경계선지능 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청소년기부터 청년기까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지원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청소년기까지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계선지능 학생 맞춤형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진로 탐색과 사회 참여,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 또 교육·복지·고용 분야를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으로는 ‘모두의 코딩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경계선지능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 및 기업재단과 연계해 코딩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경계선지능 고등학생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진로와 자립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기부터 청년기까지 끊김 없는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8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서 ‘경계선지능 고등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생애주기별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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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대전지역 경계선지능 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청소년기부터 청년기까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지원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청소년기까지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계선지능 학생 맞춤형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진로 탐색과 사회 참여,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 또 교육·복지·고용 분야를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으로는 ‘모두의 코딩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경계선지능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 및 기업재단과 연계해 코딩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경계선지능 고등학생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진로와 자립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기부터 청년기까지 끊김 없는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