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전자카드로 일원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1(화) 09:46

▲꿈나무카드 시안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지원금 결제·이용 내역 전산 관리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활동비 지원 방식을 내년부터 전자카드로 일원화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7년 1월부터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활동비를 전면 전자카드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방과후활동비 지원은 학부모가 이용기관에서 발급받은 증빙서류를 매월 학교에 제출하면 학교가 이를 확인한 뒤 지원금을 계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올해 1월 전자카드 방식을 도입했다. 현재 1,134개 가맹점에서 3,060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전자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제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과 전자카드 방식을 병행해 왔지만, 내년 1월부터는 전자카드 방식으로 지원체계를 통합할 예정이다.
전자카드 도입으로 학부모의 지원금 청구와 증빙서류 제출 절차가 간소화됐으며, 결제 및 이용 내역을 전산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지원금 집행의 투명성과 행정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대전시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전자카드 전면 시행을 통해 학부모의 이용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방과후 교육활동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7년 1월부터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활동비를 전면 전자카드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방과후활동비 지원은 학부모가 이용기관에서 발급받은 증빙서류를 매월 학교에 제출하면 학교가 이를 확인한 뒤 지원금을 계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올해 1월 전자카드 방식을 도입했다. 현재 1,134개 가맹점에서 3,060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전자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제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과 전자카드 방식을 병행해 왔지만, 내년 1월부터는 전자카드 방식으로 지원체계를 통합할 예정이다.
전자카드 도입으로 학부모의 지원금 청구와 증빙서류 제출 절차가 간소화됐으며, 결제 및 이용 내역을 전산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지원금 집행의 투명성과 행정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대전시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전자카드 전면 시행을 통해 학부모의 이용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방과후 교육활동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