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교기본운영비 28억 추가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1(화) 09:56

물가·공공요금 상승에 따른 학교 재정부담 완화…학교당 800만~1000만원 차등 지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2학기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각급 학교에 학교기본운영비 성격의 예산 28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공공요금과 물가 상승으로 학교 재정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교육여건개선 학교사업선택제’ 예산 28억원을 추가 편성해 단위학교에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에도 같은 사업을 통해 91억원을 지원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학교당 지원액은 학교 규모에 따라 8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지원금은 학교 구성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추진하는 데 활용된다. 이를 통해 학교의 재정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재정 운용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지속적인 공공요금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의 재정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교육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공공요금과 물가 상승으로 학교 재정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교육여건개선 학교사업선택제’ 예산 28억원을 추가 편성해 단위학교에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에도 같은 사업을 통해 91억원을 지원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학교당 지원액은 학교 규모에 따라 8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지원금은 학교 구성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추진하는 데 활용된다. 이를 통해 학교의 재정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재정 운용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지속적인 공공요금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의 재정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교육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