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2(수) 09:37

대전 71개 시험장서 1만4205명 응시…전년보다 280명 감소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이 자신의 준비도를 점검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난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의 적정 난이도 유지를 위해 수험생들의 학력 수준을 파악한다.
시험은 수능과 같은 방식으로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사회·과학·직업)·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진행됐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영역으로, 응시하지 않으면 성적통지표를 받을 수 없다.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9등급이 부여된다.
대전지역에서는 60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재학생 1만2416명이, 11개 학원시험장에서 졸업생 등 1789명이 응시하는 등 모두 1만4205명이 시험을 치렀다. 전체 응시자는 전년보다 280명 줄었다. 재학생은 596명 감소했지만 졸업생은 316명 늘어 졸업생 비율은 다소 높아졌다.
대전시교육청은 모의평가 이후 대학진학정보소식지 ‘CAN(College Admission News)’을 통해 출제 경향과 고난도 문항 분석, 주요 문항 해설,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서도 개인별 성적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진학 상담과 진학지도를 진행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9월 모의평가는 11월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이 자신의 학업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 평가”라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직전까지 흔들림 없는 학습 전략을 세우고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이 자신의 준비도를 점검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난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의 적정 난이도 유지를 위해 수험생들의 학력 수준을 파악한다.
시험은 수능과 같은 방식으로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사회·과학·직업)·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진행됐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영역으로, 응시하지 않으면 성적통지표를 받을 수 없다.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9등급이 부여된다.
대전지역에서는 60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재학생 1만2416명이, 11개 학원시험장에서 졸업생 등 1789명이 응시하는 등 모두 1만4205명이 시험을 치렀다. 전체 응시자는 전년보다 280명 줄었다. 재학생은 596명 감소했지만 졸업생은 316명 늘어 졸업생 비율은 다소 높아졌다.
대전시교육청은 모의평가 이후 대학진학정보소식지 ‘CAN(College Admission News)’을 통해 출제 경향과 고난도 문항 분석, 주요 문항 해설,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서도 개인별 성적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진학 상담과 진학지도를 진행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9월 모의평가는 11월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이 자신의 학업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 평가”라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직전까지 흔들림 없는 학습 전략을 세우고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