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강원도교육청 신임 부교육감 취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3(목) 10:24

동해 출신 교육행정 전문가…“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뒷받침”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오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대 김태훈 부교육감 취임식을 열었다.
김 부교육감은 동해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를 졸업했다.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5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대통령비서실 교육비서관 선임행정관, 교육부 정책기획관·직업교육정책관·교육복지돌봄지원국장, 대구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김 부교육감은 취임사에서 고향인 강원도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고,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역량과 조직의 안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원활한 업무 추진과 소통·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삼영 교육감은 환영사에서 “그동안 공석이었던 부교육감 자리가 채워지며 비로소 강원교육을 이끌 두 바퀴가 완성됐다”며 김 부교육감의 취임을 환영했다.
이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인공지능(AI) 교육 환경 변화 등 주요 교육 현안에 대응하는 데 김 부교육감의 풍부한 경험과 통찰력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교육감은 동해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를 졸업했다.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5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대통령비서실 교육비서관 선임행정관, 교육부 정책기획관·직업교육정책관·교육복지돌봄지원국장, 대구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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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교육감은 취임사에서 고향인 강원도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고,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역량과 조직의 안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원활한 업무 추진과 소통·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삼영 교육감은 환영사에서 “그동안 공석이었던 부교육감 자리가 채워지며 비로소 강원교육을 이끌 두 바퀴가 완성됐다”며 김 부교육감의 취임을 환영했다.
이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인공지능(AI) 교육 환경 변화 등 주요 교육 현안에 대응하는 데 김 부교육감의 풍부한 경험과 통찰력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