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민선 5기 94개 공약 이행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2(화) 02:19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 사진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역할 강화…지역·학교·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약과제가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의 역할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행정협의회와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해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교육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공약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직속기관은 기관별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약 이행에 연계하기로 했다. 본청 총괄 부서와 직속기관도 관련 과제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제출한 지역·기관별 현안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력과 본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삼영 교육감은 “공약은 교육청 내부의 계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며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각자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약 이행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약과제가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의 역할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행정협의회와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해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교육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공약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직속기관은 기관별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약 이행에 연계하기로 했다. 본청 총괄 부서와 직속기관도 관련 과제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제출한 지역·기관별 현안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력과 본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삼영 교육감은 “공약은 교육청 내부의 계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며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각자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약 이행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