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준비체제 본격 돌입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5:52

5개 시험지구·44개 시험장 점검…시설·방송설비 등 현장 관리 강화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한 준비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44개 시험장 학교장에게 시험관리본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내 시험지구는 춘천·원주·강릉·속초양양·동해 등 5곳이다.
시험지구관리본부장은 해당 지역의 시험 관리와 운영을 총괄하고, 시험장관리본부장은 개별 시험장의 시험 운영 전반을 지휘한다. 각 시험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자체 점검을 마쳤으며, 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모든 시험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
도교육청도 12일 시험장 점검관 사전 연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8일까지 44개 시험장의 시설과 방송설비, 시험환경 등을 종합 점검한다. 이어 28일 시험장 운영관리지침 연수를 비롯해 업무협력관·교무부장·연구부장·교감 회의와 시험감독관 교육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권대동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시험장 시설과 방송설비 등을 철저히 점검해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44개 시험장 학교장에게 시험관리본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내 시험지구는 춘천·원주·강릉·속초양양·동해 등 5곳이다.
시험지구관리본부장은 해당 지역의 시험 관리와 운영을 총괄하고, 시험장관리본부장은 개별 시험장의 시험 운영 전반을 지휘한다. 각 시험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자체 점검을 마쳤으며, 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모든 시험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
도교육청도 12일 시험장 점검관 사전 연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8일까지 44개 시험장의 시설과 방송설비, 시험환경 등을 종합 점검한다. 이어 28일 시험장 운영관리지침 연수를 비롯해 업무협력관·교무부장·연구부장·교감 회의와 시험감독관 교육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권대동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시험장 시설과 방송설비 등을 철저히 점검해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