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8(목) 08:49

10월 교육정책 아카데미 개최…다문화교육 방향·학생 특성별 지원 방안 논의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6일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초·중·고 교원과 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교육정책 아카데미’를 열고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오성배 동아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다문화사회로의 변화와 이주배경학생 현황,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한 이주배경학생의 범주와 특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주배경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살펴보고 언어·심리·진로 등 영역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부산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이 증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학생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이번 아카데미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정책 아카데미는 교육정책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모두 4차례 운영된다. 지난 7월에는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학생의 자율성과 책임감 함양 방안을 다뤘으며, 10월 말에는 ‘AI·데이터 수업 혁신’, 12월에는 ‘서·논술형 평가’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교육정책 아카데미를 통해 관련 연구 역량을 높이고 부서별 정책 수립과 맞춤형 교육지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오성배 동아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다문화사회로의 변화와 이주배경학생 현황,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한 이주배경학생의 범주와 특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주배경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살펴보고 언어·심리·진로 등 영역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부산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이 증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학생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이번 아카데미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정책 아카데미는 교육정책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모두 4차례 운영된다. 지난 7월에는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학생의 자율성과 책임감 함양 방안을 다뤘으며, 10월 말에는 ‘AI·데이터 수업 혁신’, 12월에는 ‘서·논술형 평가’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교육정책 아카데미를 통해 관련 연구 역량을 높이고 부서별 정책 수립과 맞춤형 교육지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