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027년 개교 예정 3개 학교 공사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2(월) 08:15

▲ 명문중학교 교사신축공사 현장점검 모습
명문중·정원중·부산장안고 대상…시공 품질·안전관리 집중 확인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2027년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 3곳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8일 강서구 명문중학교와 기장군 정원중학교, 부산장안고등학교 등 3개 학교의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개교 준비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시공 분야 대학교수와 학교장, 시민감사관 등으로 구성된 특별검사단이 참여했다. 검사단은 공정 관리와 시공 품질, 공사장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점검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조치하고, 공사 일정과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개교 전까지 공사 품질과 안전을 확보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신설학교의 개교 일정 준수와 교육시설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향후 개선 사항의 조치 여부와 공정 관리가 예정된 개교 시기를 지키는 데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8일 강서구 명문중학교와 기장군 정원중학교, 부산장안고등학교 등 3개 학교의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개교 준비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시공 분야 대학교수와 학교장, 시민감사관 등으로 구성된 특별검사단이 참여했다. 검사단은 공정 관리와 시공 품질, 공사장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점검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조치하고, 공사 일정과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개교 전까지 공사 품질과 안전을 확보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신설학교의 개교 일정 준수와 교육시설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향후 개선 사항의 조치 여부와 공정 관리가 예정된 개교 시기를 지키는 데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