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고교 학력 향상 지원체계 구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6:44

▲경남 고등학교 학력향상 추진위원회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대응…교육과정·수업·평가·진학 연계 강화
[스쿨iTV] 경남도교육청이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대응해 고등학생의 학력 향상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 마련에 나섰다.
경남도교육청은 13일 제2청사 회의실에서 ‘경남 고등학교 학력 향상 추진위원회’ 제1차 협의회를 열고 교육과정 편성부터 수업·평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진로·진학까지 연계하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교육청 담당 장학관·장학사와 학교 현장의 교장·교감·교사 등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학습 수준과 진로·적성에 맞는 교육과정 설계,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강화, 대입 전형과 연계한 진로·진학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
기존 교육 지원 사업 간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기초학력 지원으로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경남형 스터디카페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공동교육과정과 경남온라인학교 운영으로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안 등이다. 일반고 맞춤형 교육과정 역량 강화와 교과중점학교 운영도 함께 검토했다.
경남도교육청은 협의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진학을 연계한 단계별 학력 향상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희연 학교정책국장은 “지원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적성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교육청은 13일 제2청사 회의실에서 ‘경남 고등학교 학력 향상 추진위원회’ 제1차 협의회를 열고 교육과정 편성부터 수업·평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진로·진학까지 연계하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교육청 담당 장학관·장학사와 학교 현장의 교장·교감·교사 등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학습 수준과 진로·적성에 맞는 교육과정 설계,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강화, 대입 전형과 연계한 진로·진학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
기존 교육 지원 사업 간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기초학력 지원으로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경남형 스터디카페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공동교육과정과 경남온라인학교 운영으로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안 등이다. 일반고 맞춤형 교육과정 역량 강화와 교과중점학교 운영도 함께 검토했다.
경남도교육청은 협의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진학을 연계한 단계별 학력 향상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희연 학교정책국장은 “지원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적성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