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바른 언어문화’ 영상 공모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0:19

▲친구사랑 3운동 학생 영상 공모전 포스터
초·중·고 학생 대상 10월 19일~11월 5일 접수…친구사랑·언어폭력 예방 주제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바른 언어 사용과 존중·배려의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2026학년도 친구사랑 3운동 학생 영상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말이 마음을 잇다’로, 친구에게 힘이 되는 말과 갈등을 풀어가는 대화, 언어폭력 예방 실천 등 바른 언어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을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대전지역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학교별로 1편씩 응모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공감도 높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우수작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또래 눈높이에서 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규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친구를 존중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친구사랑 문화가 학교 현장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주제는 ‘말이 마음을 잇다’로, 친구에게 힘이 되는 말과 갈등을 풀어가는 대화, 언어폭력 예방 실천 등 바른 언어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을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대전지역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학교별로 1편씩 응모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공감도 높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우수작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또래 눈높이에서 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규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친구를 존중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친구사랑 문화가 학교 현장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