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4:43

▲15일 오전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제11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창원․함안 13개 경기장에서 1,800여 명 참가, 20개 종목 열전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창원시와 함안군 일대 13개 경기장에서 ‘제11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남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급) 학생, 지도교사 등 1,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보치아·수영·육상·탁구 등 육성 종목 4개와 디스크골프·배드민턴 등 보급 종목 8개를 포함해 총 20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등 13개 경기장에서 종목별 경기가 열렸으며, 볼로볼·셔플보드 등 체험 종목 8개도 별도 부스에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종목별 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체험 종목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했다. 대회는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사회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
육상 경기에 참가한 한 학생은 “긴장됐지만 최선을 다해 끝까지 달렸다”며 “친구들과 선생님의 응원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권순기 경남도교육감은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스포츠는 좌절을 딛고 일어설 용기를 주는 활동”이라며 “도전과 열정을 품고 노력해 온 학생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와 종목별 경험을 지원하고, 학교 체육을 통한 교류 확대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남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급) 학생, 지도교사 등 1,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보치아·수영·육상·탁구 등 육성 종목 4개와 디스크골프·배드민턴 등 보급 종목 8개를 포함해 총 20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등 13개 경기장에서 종목별 경기가 열렸으며, 볼로볼·셔플보드 등 체험 종목 8개도 별도 부스에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종목별 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체험 종목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했다. 대회는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사회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
육상 경기에 참가한 한 학생은 “긴장됐지만 최선을 다해 끝까지 달렸다”며 “친구들과 선생님의 응원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권순기 경남도교육감은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스포츠는 좌절을 딛고 일어설 용기를 주는 활동”이라며 “도전과 열정을 품고 노력해 온 학생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와 종목별 경험을 지원하고, 학교 체육을 통한 교류 확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