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제9회 해커톤 한마당 개최…중·고생 59팀 참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8(일) 17:38

창원컨벤션센터서 이틀간 진행…AI·SW 활용해 생활 속 문제 해결 결과물 제작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7~1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년 제9회 해커톤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의 하루를 스마트하게 바꾸는 방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중학생 23팀과 고등학생 36팀 등 총 59팀, 218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에서 발견한 불편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센서·모터 등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피지컬 컴퓨팅 작품을 제작했다. 학교에서 배운 정보·AI 관련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서는 아이디어 공유와 결과물 개선 과정도 강화됐다. 참가팀은 작품의 핵심 기능과 특징 등을 소개하는 1분 안팎의 영상을 제작해 발표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른 팀과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고 이를 최종 결과물에 반영했다.
경남교육청은 AI·SW 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원 등으로 운영지원단을 구성해 프로젝트 수행과 기술적 문제 해결을 지원했다. 평가에서는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창의성, 문제 해결 과정, 주제 적합성, 팀원 간 협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AI·SW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경험이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체험·프로젝트 중심의 AI·정보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2018년부터 해커톤 한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참가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우수 결과물과 운영 사례를 학교 현장에 공유할 계획이다.
‘우리의 하루를 스마트하게 바꾸는 방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중학생 23팀과 고등학생 36팀 등 총 59팀, 218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에서 발견한 불편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센서·모터 등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피지컬 컴퓨팅 작품을 제작했다. 학교에서 배운 정보·AI 관련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서는 아이디어 공유와 결과물 개선 과정도 강화됐다. 참가팀은 작품의 핵심 기능과 특징 등을 소개하는 1분 안팎의 영상을 제작해 발표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른 팀과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고 이를 최종 결과물에 반영했다.
경남교육청은 AI·SW 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원 등으로 운영지원단을 구성해 프로젝트 수행과 기술적 문제 해결을 지원했다. 평가에서는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창의성, 문제 해결 과정, 주제 적합성, 팀원 간 협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AI·SW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경험이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체험·프로젝트 중심의 AI·정보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2018년부터 해커톤 한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참가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우수 결과물과 운영 사례를 학교 현장에 공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