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유치원, 공식 개원식 개최…17학급 규모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9(월) 08:41

▲지난 14일 열린 부산 강서유치원 공식 개원식 모습.
3월 개원 후 유아 270여 명 재원…에코델타시티 교육 수요 대응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공립 단설 강서유치원이 지난 14일 공식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박상준 강서구청장, 시의원, 학부모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서유치원은 에코델타시티 내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유아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개원했다. 현재 17학급 규모로 운영 중이며, 유아 270여 명이 재원하고 있다.
개원식은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원아들의 난타와 태권무, 수화 공연, 국악예술단체 ‘이쁠’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원아들이 유치원의 일상과 교육 방향을 뉴스 형식으로 소개하는 영상도 상영됐다. 참석자들은 원기 전달과 축하 케이크 커팅 등의 행사에 이어 유치원 시설을 둘러봤다.
안부희 강서유치원장은 “지난 3월 개원 이후 원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교육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유아에게는 매일 가고 싶은 곳, 학부모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축사에서 “강서유치원이 탄탄한 미래 교육과정과 온종일 돌봄체계를 갖춘 공립유치원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유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서유치원 개원은 에코델타시티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과 유아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공립유치원 기반을 확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박상준 강서구청장, 시의원, 학부모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서유치원은 에코델타시티 내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유아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개원했다. 현재 17학급 규모로 운영 중이며, 유아 270여 명이 재원하고 있다.
개원식은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원아들의 난타와 태권무, 수화 공연, 국악예술단체 ‘이쁠’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원아들이 유치원의 일상과 교육 방향을 뉴스 형식으로 소개하는 영상도 상영됐다. 참석자들은 원기 전달과 축하 케이크 커팅 등의 행사에 이어 유치원 시설을 둘러봤다.
안부희 강서유치원장은 “지난 3월 개원 이후 원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교육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유아에게는 매일 가고 싶은 곳, 학부모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축사에서 “강서유치원이 탄탄한 미래 교육과정과 온종일 돌봄체계를 갖춘 공립유치원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유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서유치원 개원은 에코델타시티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과 유아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공립유치원 기반을 확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