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찾아가는 직업교육 설명회’ 순회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0(화) 09:57

중1·2학년까지 참여 확대…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철원 20일·인제 29일 설명회 예정… 2027학년도 입학 정보 및 진로 상담 제공
철원 20일·인제 29일 설명회 예정… 2027학년도 입학 정보 및 진로 상담 제공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중학생과 학부모의 직업계고 진학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직업교육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 교육지원청을 직접 찾아가 직업계고의 특성화 교육과정과 직업교육 정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입을 앞둔 중학교 3학년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도 이어지면서 조기 진로 탐색과 직업계고 진학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
설명회에서는 강원 직업계고의 특성화 교육과정과 직업교육 정책을 비롯해 취업과 대학 진학을 통한 경력 개발 모델, 2027학년도 입학 전형 관련 정보 등을 안내했다.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일대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학과 선택에 도움을 줬다.
참가자들은 직업계고 졸업 이후 취업과 대학 진학 등 다양한 진로 경로와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며 고등학교 진학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9월 29일 홍천에서 시작한 설명회는 영월·고성·평창·양구·화천·태백·동해·삼척·횡성·속초·양양 등 도내 10개 지역 순회를 마쳤다. 남은 일정은 철원(10월 20일)과 인제(10월 29일) 등 2개 지역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처음 추진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가 직업계고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 교육지원청을 직접 찾아가 직업계고의 특성화 교육과정과 직업교육 정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입을 앞둔 중학교 3학년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도 이어지면서 조기 진로 탐색과 직업계고 진학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
설명회에서는 강원 직업계고의 특성화 교육과정과 직업교육 정책을 비롯해 취업과 대학 진학을 통한 경력 개발 모델, 2027학년도 입학 전형 관련 정보 등을 안내했다.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일대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학과 선택에 도움을 줬다.
참가자들은 직업계고 졸업 이후 취업과 대학 진학 등 다양한 진로 경로와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며 고등학교 진학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9월 29일 홍천에서 시작한 설명회는 영월·고성·평창·양구·화천·태백·동해·삼척·횡성·속초·양양 등 도내 10개 지역 순회를 마쳤다. 남은 일정은 철원(10월 20일)과 인제(10월 29일) 등 2개 지역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처음 추진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가 직업계고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