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스쿨넷 5단계 개통…5년간 11억 절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5:21

학교·교육행정기관 통신 속도 상향…175개 학교에 10G급 인터넷 확대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24일부터 산하 교육행정기관과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5단계 스쿨넷서비스를 전면 개통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4단계 서비스 종료에 맞춰 추진됐으며, 2026년 4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약한 뒤 사업자 선정 등 절차를 거쳐 개통 준비를 마쳤다. 서비스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5년간이며, 전용회선과 10G급 인터넷, 인터넷, 재해복구, IPsec VPN 등 5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할인율을 적용한 전체 통신요금 규모는 170억 원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5년간 약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기관을 제외한 이용기관의 최저 통신 속도를 기존 100Mbps에서 500Mbps로 높이고, 학생 수 150명 이상인 175개 학교에는 10G급 인터넷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무선망 연결 경로를 최적화하고, 교육행정기관에 민원인용 무선 와이파이 400대를 설치한다. 초등학교 18곳의 학내망도 전면 재구축해 통신 환경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현주 학교지원과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신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교육기관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4단계 서비스 종료에 맞춰 추진됐으며, 2026년 4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약한 뒤 사업자 선정 등 절차를 거쳐 개통 준비를 마쳤다. 서비스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5년간이며, 전용회선과 10G급 인터넷, 인터넷, 재해복구, IPsec VPN 등 5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할인율을 적용한 전체 통신요금 규모는 170억 원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5년간 약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기관을 제외한 이용기관의 최저 통신 속도를 기존 100Mbps에서 500Mbps로 높이고, 학생 수 150명 이상인 175개 학교에는 10G급 인터넷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무선망 연결 경로를 최적화하고, 교육행정기관에 민원인용 무선 와이파이 400대를 설치한다. 초등학교 18곳의 학내망도 전면 재구축해 통신 환경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현주 학교지원과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신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교육기관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