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익스피리언스 글로벌 캠페인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8. 24(금) 15:07

북미권 학생 대상 홍보...가을학기 전체 신입생 중 북미권 유학생 20%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는 오는 2018년 9월 부터 12월 까지 약 12주 동안 북미권 유학생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익스피리언스(Experience) 유타대 아시아캠퍼스(UAC)' 글로벌 PR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꾸준히 증가하는 북미권 학생들의 높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선호도를 반영한 것으로 이번 2018년도 가을학기 총 신입 유학생 중 90%는 미국 학생들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체 신입생 대비 약 20%를 차지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특히 전 세계 많은 학생들이 유학 관련 학교 순위, 전공, 학비, 거주비용 등 다양한 정보와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스터디 인터네셔널(Study International) 해외 유명 정보사이트와 연계해 유학을 희망하는 북미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웹베너광고, 기획기사, SNS홍보 등을 진행하게 된다.
구체적인 기획기사로는 대한민국, 홍콩, 싱가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분교 및 확장형 캠퍼스(예일대학교, 뉴욕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등) 중에서 주요 아시아권 해외 명문 분교/확장형 캠퍼스의 실태와 전공 등을 다양하게 분석한 '브랜칭 아웃(Branching Out)'분석기사가 실리게 된다.
또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UAC) 학생들이 미국 본교에 1년동안 공부하면서 현지 입학홍보팀과 협력해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국공립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UAC홍보는 물론 한국에 대한 문화를 소개하는 '찾아가는 국제학생홍보대사' 활동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 편 토드 켄트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다양한 매력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현재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 재학 중인 김예현(21) 심리학 전공 학생은 “이번 진행되는 익스피리언스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유학생들이 유치되어서, 더 다양한 문화와 세계 각 국의 친구들을 더 사귀었으면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는 꾸준히 증가하는 북미권 학생들의 높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선호도를 반영한 것으로 이번 2018년도 가을학기 총 신입 유학생 중 90%는 미국 학생들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체 신입생 대비 약 20%를 차지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특히 전 세계 많은 학생들이 유학 관련 학교 순위, 전공, 학비, 거주비용 등 다양한 정보와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스터디 인터네셔널(Study International) 해외 유명 정보사이트와 연계해 유학을 희망하는 북미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웹베너광고, 기획기사, SNS홍보 등을 진행하게 된다.
구체적인 기획기사로는 대한민국, 홍콩, 싱가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분교 및 확장형 캠퍼스(예일대학교, 뉴욕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등) 중에서 주요 아시아권 해외 명문 분교/확장형 캠퍼스의 실태와 전공 등을 다양하게 분석한 '브랜칭 아웃(Branching Out)'분석기사가 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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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UAC) 학생들이 미국 본교에 1년동안 공부하면서 현지 입학홍보팀과 협력해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국공립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UAC홍보는 물론 한국에 대한 문화를 소개하는 '찾아가는 국제학생홍보대사' 활동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 편 토드 켄트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다양한 매력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현재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 재학 중인 김예현(21) 심리학 전공 학생은 “이번 진행되는 익스피리언스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유학생들이 유치되어서, 더 다양한 문화와 세계 각 국의 친구들을 더 사귀었으면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