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13일부터 ‘2026 고교학점제 박람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3(화) 09:16

12월 5일까지 벡스코·부경고·낙동고·동래중서 진행…학생·학부모 6천여명 참여 예상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6 부산 고교학점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4주간 매주 금·토요일 부산 4개 권역에서 순회 운영된다. 13~14일 벡스코 제2전시장을 시작으로 20~21일 부경고, 27~28일 낙동고, 12월 4~5일 동래중에서 열린다. 교육청은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6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장은 고교학점제 이해, 특강, 진로 탐색, 드림픽 배움, 대학 입시 연계, 체험·참여 등 6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졸업이수 학점과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과목 선택, 수시·정시 전형 등을 안내하고 진로적성검사와 전문가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강에서는 현직 수석교사가 교육과정과 대학입시, 학습 코칭을 주제로 강연한다. 진로 탐색존에서는 기수별 120명을 대상으로 홀랜드 진로적성검사를 진행하고, 진로학업설계지원단이 사전 예약을 통해 학생별 1대1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고교학점제의 교육과정과 과목 선택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4주간 매주 금·토요일 부산 4개 권역에서 순회 운영된다. 13~14일 벡스코 제2전시장을 시작으로 20~21일 부경고, 27~28일 낙동고, 12월 4~5일 동래중에서 열린다. 교육청은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6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장은 고교학점제 이해, 특강, 진로 탐색, 드림픽 배움, 대학 입시 연계, 체험·참여 등 6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졸업이수 학점과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과목 선택, 수시·정시 전형 등을 안내하고 진로적성검사와 전문가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강에서는 현직 수석교사가 교육과정과 대학입시, 학습 코칭을 주제로 강연한다. 진로 탐색존에서는 기수별 120명을 대상으로 홀랜드 진로적성검사를 진행하고, 진로학업설계지원단이 사전 예약을 통해 학생별 1대1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고교학점제의 교육과정과 과목 선택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