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과학교육 성장의 장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07(금) 16:14

과학토론 초등부 금상, 융합과학 고등부 은상 수상
[스쿨iTV] 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류석형)은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36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인천 대표 학생들이 금상 1개 부문, 은상 1개 부문, 동상 3개 부문, 장려상 3개 부문을 수상하는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여 실시하는 대회로 올해 인천에서는 2종목(과학토론, 융합과학)에 8팀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과학토론 종목의 인천먼우금초등학교 팀이 금상을 수상했고, 이 학생들을 지도한 김도용 교사에게는 우수지도교사상이 수여된다.
또한 융합과학 종목의 인천고잔고등학교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부일중, 경인교대부설초, 해송중이 동상, 인천청라고, 인천청람초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전국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과학적 기량을 펼치는 성장의 장을 경험했다.
본 대회에 참가한 인천먼우금초등학교 이윤아 학생(6학년)의 학부모는 “과학토론 대회를 학교에서 참가할 때만해도 이렇게까지 아이가 성장하고 단단해질지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너무 많이 성장했고 이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과학연구원 류석형 원장은 “본 대회의 성과는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학생들, 과학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교육과학연구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즐거움이 가득한 창의체험과학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여 실시하는 대회로 올해 인천에서는 2종목(과학토론, 융합과학)에 8팀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과학토론 종목의 인천먼우금초등학교 팀이 금상을 수상했고, 이 학생들을 지도한 김도용 교사에게는 우수지도교사상이 수여된다.
또한 융합과학 종목의 인천고잔고등학교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부일중, 경인교대부설초, 해송중이 동상, 인천청라고, 인천청람초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전국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과학적 기량을 펼치는 성장의 장을 경험했다.
본 대회에 참가한 인천먼우금초등학교 이윤아 학생(6학년)의 학부모는 “과학토론 대회를 학교에서 참가할 때만해도 이렇게까지 아이가 성장하고 단단해질지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너무 많이 성장했고 이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과학연구원 류석형 원장은 “본 대회의 성과는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학생들, 과학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교육과학연구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즐거움이 가득한 창의체험과학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