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재난안전 교육으로 안전문화 정착 노력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3(목) 18:43

지진 안전 주간(9. 10.~14.) 운영으로 지진 대비 강화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목) 14시부터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진대비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본부에서 25년간 근무한 재난전문가 강사를 초빙해 지진,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응요령을 교육해 직원들의 재난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진 2주기를 맞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지진 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지진대피훈련, 캠페인을 추진해 지진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김호묵 기획조정관은 “재난은 예측 불가능하며 특히 지진을 2번이나 겪은 우리 경북지역은 반복된 안전훈련과 대비 교육이 더욱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고 모든 직원이 재난 대처의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본부에서 25년간 근무한 재난전문가 강사를 초빙해 지진,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응요령을 교육해 직원들의 재난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진 2주기를 맞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지진 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지진대피훈련, 캠페인을 추진해 지진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김호묵 기획조정관은 “재난은 예측 불가능하며 특히 지진을 2번이나 겪은 우리 경북지역은 반복된 안전훈련과 대비 교육이 더욱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고 모든 직원이 재난 대처의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