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 협업과 소통으로 펼치는 창의력향상캠프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7(월) 15:56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흥규)은 지난 15일(토), 인천진산초등학교에 설치된 북부영재교육원에서 영재원 1학년 학생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력향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창의력 그리고 도전하라!“는 주제로 실시됐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팀워크를 발휘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1부 미션은 ‘나름 스파이더맨’으로 골드버그장치를 창작해 인형을 최대한 높은 위치에 부착하는 것으로 역학적에너지의 전환과 마찰력 등 과학적원리를 적용해 최적의 조건을 설계하는 과정이었고
2부 미션은 ‘무게를 견디는 구조물’로 종이와 나무젓가락 굵기의 막대기를 이용해 높이 19cm이상 최대한 가볍고 단단한 구조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영재원 학생이 49kg까지 견디는 구조물을 만들었다.
북부교육지원청 김흥규 교육장은 “이번 창의력향상 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고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리더로 성장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번 캠프는 ‘창의력 그리고 도전하라!“는 주제로 실시됐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팀워크를 발휘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1부 미션은 ‘나름 스파이더맨’으로 골드버그장치를 창작해 인형을 최대한 높은 위치에 부착하는 것으로 역학적에너지의 전환과 마찰력 등 과학적원리를 적용해 최적의 조건을 설계하는 과정이었고
2부 미션은 ‘무게를 견디는 구조물’로 종이와 나무젓가락 굵기의 막대기를 이용해 높이 19cm이상 최대한 가볍고 단단한 구조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영재원 학생이 49kg까지 견디는 구조물을 만들었다.
북부교육지원청 김흥규 교육장은 “이번 창의력향상 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고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리더로 성장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