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20(화) 16:45

옥동초, 웅촌중, 언양고 금상 수상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2018 울산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옥동초, 웅촌중, 언양고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초·중·고등학교 각 3개팀(총9교)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해 일반화의 가능성과 신뢰성에 대한 본선 심사를 받았다. 은상은 월봉초, 다운중, 문현고가, 동상은 청솔초, 야음중, 범서고가 수상했다.
‘울산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고 울산방과후학교 운영 홍보활동을 통해 방과후학교 참여의식을 고취 및 공감대 형성에 목적이 있다.
옥동초등학교는 ‘멋진 꿈을 품고 자신의 끼를 찾아 떠나는 옥동초 방과후학교’라는 주제로, 웅촌중학교는 ‘놀면서 공부하고 흥이 나서 공부가 되는 놀부흥부 방과후학교’를 운영했으며, 언양고등학교는 ‘큰볕 꿈 실현을 위한 방과후학교 활동’으로 학교급별로 단위학교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과후학교 내실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받았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울산방과후학교는 학생 중심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 제공을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원칙으로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방과후학교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초·중·고등학교 각 3개팀(총9교)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해 일반화의 가능성과 신뢰성에 대한 본선 심사를 받았다. 은상은 월봉초, 다운중, 문현고가, 동상은 청솔초, 야음중, 범서고가 수상했다.
‘울산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고 울산방과후학교 운영 홍보활동을 통해 방과후학교 참여의식을 고취 및 공감대 형성에 목적이 있다.
옥동초등학교는 ‘멋진 꿈을 품고 자신의 끼를 찾아 떠나는 옥동초 방과후학교’라는 주제로, 웅촌중학교는 ‘놀면서 공부하고 흥이 나서 공부가 되는 놀부흥부 방과후학교’를 운영했으며, 언양고등학교는 ‘큰볕 꿈 실현을 위한 방과후학교 활동’으로 학교급별로 단위학교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과후학교 내실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받았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울산방과후학교는 학생 중심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 제공을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원칙으로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방과후학교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