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자기주도학습 및 자녀교육 실천 우수사례 시상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24(토) 10:55

사교육 없는 자기주도학습 실천 우수사례 시상식
학생 11명과 학부모 5명 등 16명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3일 오후 4시 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2018년 사교육 없는 자기주도학습 및 자녀교육 실천 사례 공모’ 수상자 16명(학생 11명, 학부모 5명)을 초대해 시상식을 가졌다.
시교육청은 지난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사교육 경감과 자기주도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교육 없는 자기주도학습 실천 사례’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교육 없는 자녀교육 실천 사례’를 각각 공모했다.
학생부문에서 동천고등학교 2학년 박현서 학생이 ‘고지가 저 앞이다’란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연일중학교 3학년 전혜리, 장산중학교 3학년 하언수, 지산고등학교 2학교 박해찬 학생 등 3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또 명진중학교 1학년 임소현 학생 등 7명은 장려상을 받았다.
또 학부모부문에서 한바다중학교 3학년 학생의 어머니 오은미씨가 ‘노력나무에 맺힌 결실들’이란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연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어머니 김경미씨, 주감중학교 3학년 학생의 아버지 배재만씨 등 2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또 명진중학교 2학년 학생의 어머니 김미숙씨 등 2명은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김석준 교육감은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한 후 인사말을 통해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창의적인 사고와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며, “가정에서부터 부모가 자녀들이 스스로 공부하며 원리학습과 개념학습을 익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잘 안내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사교육 경감과 자기주도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교육 없는 자기주도학습 실천 사례’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교육 없는 자녀교육 실천 사례’를 각각 공모했다.
학생부문에서 동천고등학교 2학년 박현서 학생이 ‘고지가 저 앞이다’란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연일중학교 3학년 전혜리, 장산중학교 3학년 하언수, 지산고등학교 2학교 박해찬 학생 등 3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또 명진중학교 1학년 임소현 학생 등 7명은 장려상을 받았다.
![]() |
또 학부모부문에서 한바다중학교 3학년 학생의 어머니 오은미씨가 ‘노력나무에 맺힌 결실들’이란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연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어머니 김경미씨, 주감중학교 3학년 학생의 아버지 배재만씨 등 2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또 명진중학교 2학년 학생의 어머니 김미숙씨 등 2명은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김석준 교육감은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한 후 인사말을 통해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창의적인 사고와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며, “가정에서부터 부모가 자녀들이 스스로 공부하며 원리학습과 개념학습을 익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잘 안내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