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지원청,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확인 장치 설치
경북본부장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12(수) 16:26

‘갇힘 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구축 노력
[스쿨iTV]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욱)은 관내 어린이 통학버스 36대에 ‘안전확인 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30대에 설치완료 했으며, 나머지 차량에 대해서도 이달 20일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확인 장치’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가 운행을 끝낸 후 차량 맨 뒤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지 않고 하차할 경우 비상점멸표시등과 경고음이 울리는 시스템이다.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의무적으로 차량 뒷좌석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 갇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김봉갑 행정지원과장은 “안전확인 장치 설치 외에도 교통안전교육, 통학버스 안전점검 강화를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30대에 설치완료 했으며, 나머지 차량에 대해서도 이달 20일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확인 장치’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가 운행을 끝낸 후 차량 맨 뒤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지 않고 하차할 경우 비상점멸표시등과 경고음이 울리는 시스템이다.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의무적으로 차량 뒷좌석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 갇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김봉갑 행정지원과장은 “안전확인 장치 설치 외에도 교통안전교육, 통학버스 안전점검 강화를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