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내년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책임보장' 이렇게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30(일) 10:49

기초・기본 학습능력 보장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사회변화에 따라 복합요인에 의한 학습 부진 학생 발생의 양상이 다양화되고 있어 학교 간 교육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학교가 책무성을 가지고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책임보장 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한다고 밝혔다.
△우선, 교육과정 연계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위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의 읽기・쓰기・셈하기의 기초학습능력과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최저 수준의 기본학습능력 보장을 위해, 초등 입문기 문해력・수해력 책임지도를 강화하고, 교과별 성취기준 연계 기초학력 진단 및 보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실 내 학습 지원이 조기에 실시될 수 있도록 한다.
교육청에서는 지도자료 개발・보급, 현장지원 컨설팅 및 난독・자기주도 학습동기 부여를 위한 사례중심 연수를 통해 교원역량을 강화한다.
△둘째, 학교 내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두드림학교 및 고교 기초학력보장사업을 운영한다.
전 초, 중학교는 두드림학교 통합 운영, 고등학교는 기초학력보장사업 운영으로 단위학교 차원의 통합적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부진 원인에 따른 학습지도, 학습상담/코칭, 체험학습 등을 실시하며, 학교 내 타 정책 사업과의 연계 및 협력(돌봄, 교육복지우선사업, 다문화, 탈북 등) 등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터득하도록 지원하고 낙인효과를 예방한다.
교육청은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학교별 여건이나 사정에 따라 학교 기본 운영비 외에 두드림학교 운영비를 추가로 교부할 계획이다.
△셋째, 학교 밖 심층학습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할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의료기관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학습지원, 난독・경계성 지능・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등 정서・행동 상 요인별 맞춤지원을 실시한다.
특히, 학습부진 원인 수준 분석을 위한 진단활동 강화를 위해 자료를 개발・보급하며 울산 기초학력보장 방안 연구용역도 실시한다.
△넷째, 관리자 및 교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한다.
두드림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신규 관리자에 대한 연수(교육부 주관)와 초, 중등교사에 대한 직무연수, 기초학력 진단, 보정 시스템 운영을 위한 선도교원 양성 및 연수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교사의 역량을 강화한다.
노옥희 교육감은 기존 학업성취만을 목적으로 학력 위주의 중복 예산 투입으로 인한 교원업무 과중 및 해당 학생 피로감 호소 등 학교현장의 역효과를 예방하고, 학생 맞춤형 집중지원 및 지속적 관심으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교육과정 연계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위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의 읽기・쓰기・셈하기의 기초학습능력과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최저 수준의 기본학습능력 보장을 위해, 초등 입문기 문해력・수해력 책임지도를 강화하고, 교과별 성취기준 연계 기초학력 진단 및 보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실 내 학습 지원이 조기에 실시될 수 있도록 한다.
교육청에서는 지도자료 개발・보급, 현장지원 컨설팅 및 난독・자기주도 학습동기 부여를 위한 사례중심 연수를 통해 교원역량을 강화한다.
△둘째, 학교 내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두드림학교 및 고교 기초학력보장사업을 운영한다.
전 초, 중학교는 두드림학교 통합 운영, 고등학교는 기초학력보장사업 운영으로 단위학교 차원의 통합적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부진 원인에 따른 학습지도, 학습상담/코칭, 체험학습 등을 실시하며, 학교 내 타 정책 사업과의 연계 및 협력(돌봄, 교육복지우선사업, 다문화, 탈북 등) 등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터득하도록 지원하고 낙인효과를 예방한다.
교육청은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학교별 여건이나 사정에 따라 학교 기본 운영비 외에 두드림학교 운영비를 추가로 교부할 계획이다.
△셋째, 학교 밖 심층학습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할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의료기관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학습지원, 난독・경계성 지능・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등 정서・행동 상 요인별 맞춤지원을 실시한다.
특히, 학습부진 원인 수준 분석을 위한 진단활동 강화를 위해 자료를 개발・보급하며 울산 기초학력보장 방안 연구용역도 실시한다.
△넷째, 관리자 및 교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한다.
두드림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신규 관리자에 대한 연수(교육부 주관)와 초, 중등교사에 대한 직무연수, 기초학력 진단, 보정 시스템 운영을 위한 선도교원 양성 및 연수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교사의 역량을 강화한다.
노옥희 교육감은 기존 학업성취만을 목적으로 학력 위주의 중복 예산 투입으로 인한 교원업무 과중 및 해당 학생 피로감 호소 등 학교현장의 역효과를 예방하고, 학생 맞춤형 집중지원 및 지속적 관심으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