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19년 몽실학교 5대 전략과제 발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30(수) 16:30

몽실학교 청소년 주도활동 경기교육 가치 높인다
[스쿨iTV]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몽실학교는 30일‘2019년 몽실학교 5대 전략과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19년 몽실학교 5대 전략과제는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과정 ▲학교 교육과정 연계 체험형 교육 ▲마을 협력학교 밖 배움터 ▲학교교육 혁신방안 마련 및 미래교육 견인 ▲지역별 몽실학교 확대 등이다.
특히, 몽실학교는 2019년에 5대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학생주도 교육활동의 성과 입증을 통한 미래형 교육모델 제시 ▲지역사회 연계 협력적 학습 환경조성으로 배움의 자발성 확대 ▲학교 교육과정 연계 체험학습 진행으로 학교 밖 학습장 활성화 선도 ▲경기 미래교육 2030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학생중심 교육 실현 등 경기교육이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몽실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청소년 자치배움터를 표방해 문을 열었던 전국 최초 사례다.
몽실학교는 2016년 9월 개관했으며, 개관 이후 현재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12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전국의 교육기관, 지자체 등 203곳 기관에서 5천여 명이 몽실학교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경기도교육청 최종호 운영지원과장은 “학생주도 교육의 성공사례로 발전하고 있는 몽실학교에서 2030 미래교육의 모습이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몽실학교 5대 전략과제는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과정 ▲학교 교육과정 연계 체험형 교육 ▲마을 협력학교 밖 배움터 ▲학교교육 혁신방안 마련 및 미래교육 견인 ▲지역별 몽실학교 확대 등이다.
특히, 몽실학교는 2019년에 5대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학생주도 교육활동의 성과 입증을 통한 미래형 교육모델 제시 ▲지역사회 연계 협력적 학습 환경조성으로 배움의 자발성 확대 ▲학교 교육과정 연계 체험학습 진행으로 학교 밖 학습장 활성화 선도 ▲경기 미래교육 2030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학생중심 교육 실현 등 경기교육이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몽실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청소년 자치배움터를 표방해 문을 열었던 전국 최초 사례다.
몽실학교는 2016년 9월 개관했으며, 개관 이후 현재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12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전국의 교육기관, 지자체 등 203곳 기관에서 5천여 명이 몽실학교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경기도교육청 최종호 운영지원과장은 “학생주도 교육의 성공사례로 발전하고 있는 몽실학교에서 2030 미래교육의 모습이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