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체계 전환 박차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07(화) 09:31

경북대 사과연구소와 다축재배 기술협약, 7㏊의 다축과원 조성
[스쿨iTV]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이달 3일 사과 미래형 다축 재배체계의 현장 확산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와 사과 다축 재배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는 유럽의 사과 선진기술 도입과 국내 적용은 물론 다축 재배의 현장 컨설팅 분야에 가장 권위 있는 연구기관이다.
군은 이번 파트너 협약을 통해 봉화군의 사과 다축 재배 인식을 확산하고 사과 산업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과 다축 재배체계는 사과의 원줄기를 두 개로 세우는 2축과 원줄기를 비스듬히 눕히고 측지를 세워 구성하는 구요(Guyot) 재배가 있다.
다축 재배의 주요 목표는 평면형 수관 구성을 통해 향후 기계화율을 30% 이상 높이고, 고품질 과일 생산 비율 10% 향상, 농약 등 농자재 20% 절감이다.
군은 봉화 사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축 재배체계 전환을 위해 기존 다축 과원 10㏊(20농가)를 조성했으며, 올해에는 4억1300만 원의 사업비로 7㏊의 다축 과원을 추가로 조성해 사과 재배체계 전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장달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CPTPP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선진적인 재배기술 도입을 위한 사과 다축 재배 기술협약과 미래형 다축 과원 현장 확산은 봉화군 사과 재배 대전환의 기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는 유럽의 사과 선진기술 도입과 국내 적용은 물론 다축 재배의 현장 컨설팅 분야에 가장 권위 있는 연구기관이다.
군은 이번 파트너 협약을 통해 봉화군의 사과 다축 재배 인식을 확산하고 사과 산업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과 다축 재배체계는 사과의 원줄기를 두 개로 세우는 2축과 원줄기를 비스듬히 눕히고 측지를 세워 구성하는 구요(Guyot) 재배가 있다.
다축 재배의 주요 목표는 평면형 수관 구성을 통해 향후 기계화율을 30% 이상 높이고, 고품질 과일 생산 비율 10% 향상, 농약 등 농자재 20% 절감이다.
군은 봉화 사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축 재배체계 전환을 위해 기존 다축 과원 10㏊(20농가)를 조성했으며, 올해에는 4억1300만 원의 사업비로 7㏊의 다축 과원을 추가로 조성해 사과 재배체계 전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장달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CPTPP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선진적인 재배기술 도입을 위한 사과 다축 재배 기술협약과 미래형 다축 과원 현장 확산은 봉화군 사과 재배 대전환의 기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