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시 모집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14(화) 09:09

[스쿨iTV] 칠곡군은 복지 사각지대 ZERO 캠페인 일환으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을 상시 모집한다.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마을 이장,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등 지역주민이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읍면 단위의 인적 안전망이다.
이들은 주로 위기 상황의 주민을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칠곡호이복지톡에 알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 활동의 역할을 수행하며 무보수·명예직으로 위촉돼 활동하게 된다.
현재 칠곡군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69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주민 생활이 밀접한 생활업종과 기관, 신고 의무자 등을 중심으로 더 많은 참여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고 의무자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방문형 서비스 제공자, 의료인, 소방구급대원, 경찰, 교사, 강사 등이다.
어려운 이웃 발굴, 지역사회 자원 발굴 연계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네이버 오피스폼(QR코드)으로 작성 제출하면 된다.
김재욱 군수는 “위기 상황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마을 이장,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등 지역주민이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읍면 단위의 인적 안전망이다.
이들은 주로 위기 상황의 주민을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칠곡호이복지톡에 알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 활동의 역할을 수행하며 무보수·명예직으로 위촉돼 활동하게 된다.
현재 칠곡군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69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주민 생활이 밀접한 생활업종과 기관, 신고 의무자 등을 중심으로 더 많은 참여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고 의무자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방문형 서비스 제공자, 의료인, 소방구급대원, 경찰, 교사, 강사 등이다.
어려운 이웃 발굴, 지역사회 자원 발굴 연계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네이버 오피스폼(QR코드)으로 작성 제출하면 된다.
김재욱 군수는 “위기 상황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