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군청·경찰서, 유해업소 합동점검 실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14(화) 17:13

[스쿨iTV]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종원)은 개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13일 성주군청, 성주경찰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최근 대두되고 있는 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및 학교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불법업소를 점검했다.
신·변종업소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3호에 의거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절대금지 시설로 밀실이나 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 등으로 구획하거나 이와 유사한 시설, 유사성행위가 이뤄질 우려가 있는 업소를 말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내용 표시 의무 위반 사항 등의 점검과 더불어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및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채종원 교육장은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등의 불법업소를 원천차단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변종업소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3호에 의거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절대금지 시설로 밀실이나 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 등으로 구획하거나 이와 유사한 시설, 유사성행위가 이뤄질 우려가 있는 업소를 말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내용 표시 의무 위반 사항 등의 점검과 더불어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및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채종원 교육장은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등의 불법업소를 원천차단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