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1인 가구 안부 확인 ‘김천 행복 살피미 앱’운영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14(화) 17:27

고독사 예방! 스마트 기술로 1인 가구 살피는 김천
[스쿨iTV]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을 위해 스마트 기술로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김천 행복 살피미’ 앱을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천 행복 살피미’앱은 개인 휴대폰의 화면을 만지거나 버튼을 조작하는 활동 등을 감지해 대상자가 지정한 시간(6시간~72시간) 동안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전 등록된 보호자(최대 3명)에게 구호 문자를 자동 발송한다. 보호자는 대상자 이름, 휴대폰 미사용 시간, 위치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
김천시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김천 행복 살피미’ 앱을 방문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독거노인, 중장년, 장애인 등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1인 단독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앱을 보급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을 즉시 확인해 상황에 맞는 긴급조치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김천시의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1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김천 행복 살피미 앱을 도입․운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김천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앱은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 사용자면 시민 누구나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김천 행복 살피미’를 검색하고 설치한 뒤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해 즉시 사용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의 도움을 받아 이용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김천 행복 살피미’앱은 개인 휴대폰의 화면을 만지거나 버튼을 조작하는 활동 등을 감지해 대상자가 지정한 시간(6시간~72시간) 동안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전 등록된 보호자(최대 3명)에게 구호 문자를 자동 발송한다. 보호자는 대상자 이름, 휴대폰 미사용 시간, 위치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
김천시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김천 행복 살피미’ 앱을 방문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독거노인, 중장년, 장애인 등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1인 단독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앱을 보급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을 즉시 확인해 상황에 맞는 긴급조치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김천시의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1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김천 행복 살피미 앱을 도입․운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김천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앱은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 사용자면 시민 누구나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김천 행복 살피미’를 검색하고 설치한 뒤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해 즉시 사용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의 도움을 받아 이용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