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돌봄센터 경북협의회, 발대식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18(토) 11:47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 마을돌봄터 발전 첫 걸음
[스쿨iTV]다함께 돌봄센터 경북도협의회(회장 이시언)는 이달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1층 다목적홀서 50여 명의 마을 돌봄터 회원(센터장 및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1부는 협의회 발대식 경과보고, 협의회 사업계획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마을돌봄터 재무회계 교육이 있었다.
본 협의회는 경북관내 총 54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경북의 다함께 돌봄센터(마을돌봄터) 활성화와 아동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구성됐다.
이시언 협의회 회장은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돌봄 전문 교사들이 현장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좀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경북도협의회’를 구성하게 됐고,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경북 마을돌봄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경북도 내 총 54개소 및 200여 명의 종사자들로 구성돼있다. 이용대상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만 6~12세)이며, 방과 후 또는 방학 중 놀이, 학습,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한다.
1부는 협의회 발대식 경과보고, 협의회 사업계획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마을돌봄터 재무회계 교육이 있었다.
본 협의회는 경북관내 총 54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경북의 다함께 돌봄센터(마을돌봄터) 활성화와 아동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구성됐다.
이시언 협의회 회장은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돌봄 전문 교사들이 현장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좀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경북도협의회’를 구성하게 됐고,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경북 마을돌봄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경북도 내 총 54개소 및 200여 명의 종사자들로 구성돼있다. 이용대상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만 6~12세)이며, 방과 후 또는 방학 중 놀이, 학습,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