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 2년 연속 지정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21(화) 09:31

[스쿨iTV] 대구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3년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국비 4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 운영사업은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가 장애 유형 및 특성을 고려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동구청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 학력 보완 교육, 장애 유형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인식개선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강좌,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서는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 운영사업은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가 장애 유형 및 특성을 고려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동구청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 평생 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 학력 보완 교육, 장애 유형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인식개선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강좌,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서는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