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 道·시·군 회장 이·취임식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24(금) 17:52

새로운 변화의 주역, 경북 여성리더 새출발!
[스쿨iTV]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애)는 이달 24일 도청 다목적홀서 이철우 도지사와 도내 여성 지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여성단체협의회 10개 회원단체, 11개 시군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 회장들은 여성단체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익 신장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철우 도지사가 이임 회장들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 지사는 축사를 통해“태풍 힌남노 봉사활동 등 지역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앞장서 수고가 많으셨다. 경북과 함께하는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신임 회장에게는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새로운 변화의 주역은 바로 여성 지도자! 적극적으로 지역발전의 변화를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애 경북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임하는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회장 재임 기간 경북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준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취임식에 이어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여성단체협의회 간의 정책발전 방향과 2023년 주요 사업추진 방향에 관한 토론을 했다.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 주요 사업으로 경북여성 리더 사회참여 활동 지원 사업과 양성평등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경북의 성평등 지수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여성의 참여 확대를 위한 권역별 순회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창립된 이후 여성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23개 道단위 회원(직능)단체와 23개 시군단체로 구성돼있는 경북 최대의 여성단체 협의체로 27만 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 여성의 부당한 차별을 없애고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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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 회장들은 여성단체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익 신장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철우 도지사가 이임 회장들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 지사는 축사를 통해“태풍 힌남노 봉사활동 등 지역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앞장서 수고가 많으셨다. 경북과 함께하는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신임 회장에게는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새로운 변화의 주역은 바로 여성 지도자! 적극적으로 지역발전의 변화를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애 경북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임하는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회장 재임 기간 경북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준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취임식에 이어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여성단체협의회 간의 정책발전 방향과 2023년 주요 사업추진 방향에 관한 토론을 했다.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 주요 사업으로 경북여성 리더 사회참여 활동 지원 사업과 양성평등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경북의 성평등 지수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여성의 참여 확대를 위한 권역별 순회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창립된 이후 여성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23개 道단위 회원(직능)단체와 23개 시군단체로 구성돼있는 경북 최대의 여성단체 협의체로 27만 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 여성의 부당한 차별을 없애고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