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의성 에코센터 개관식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30(목) 18:04

[스쿨iTV]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이달 29일 금성면에 소재한 산운생태공원 생태관을 ‘의성 에코센터’로 새 단장을 마치고 개관식을 했다.
이번 개관식은 의성군 부군수, 해당 지역구 도·군의원, 지오파트너(지질공원 지역협력 네트워크) 대표, 의성군 문화관광-지질공원-농업유산 통합해설사, 의성전통수리농업 지역주민협의체 대표 및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해 새 단장 기념 테이프커팅을 진행한 후 전시실을 둘러봤다. 또 개관식 부대행사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질공원과 지역의 상생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의성 에코센터로 새 단장한 건물은 군이 지난 2006년 폐교(산운초등학교)를 매입해 산운생태공원 생태관으로 활용해 오던 건물로, 기존 홍보관과 전시실 Ⅰ·Ⅱ를 각각 지질공원과 농업 유산 전시물로 전면 개편했다. 또 입구와 바닥을 정비하고, 간판, 자동문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을 개선했다.
그 배경은 2022년 7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결정된 의성지질공원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고, 2018년 11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0호로 지정된 의성 전통 수리 농업 시스템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전시 기능을 갖춘 지질공원센터 및 농업유산 홍보전시 체험관이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 군의 우수한 지질, 역사문화, 생태 자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번 개관식은 의성군 부군수, 해당 지역구 도·군의원, 지오파트너(지질공원 지역협력 네트워크) 대표, 의성군 문화관광-지질공원-농업유산 통합해설사, 의성전통수리농업 지역주민협의체 대표 및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해 새 단장 기념 테이프커팅을 진행한 후 전시실을 둘러봤다. 또 개관식 부대행사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질공원과 지역의 상생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의성 에코센터로 새 단장한 건물은 군이 지난 2006년 폐교(산운초등학교)를 매입해 산운생태공원 생태관으로 활용해 오던 건물로, 기존 홍보관과 전시실 Ⅰ·Ⅱ를 각각 지질공원과 농업 유산 전시물로 전면 개편했다. 또 입구와 바닥을 정비하고, 간판, 자동문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을 개선했다.
그 배경은 2022년 7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결정된 의성지질공원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고, 2018년 11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0호로 지정된 의성 전통 수리 농업 시스템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전시 기능을 갖춘 지질공원센터 및 농업유산 홍보전시 체험관이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 군의 우수한 지질, 역사문화, 생태 자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