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와 합동 ‘나무 나눠주기’ 실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4. 07(금) 17:27

안동 낙동강 둔치에서 시민들에게 선착순 3만본 나무 무료 배부
[스쿨iTV]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국토녹화 5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 나눠 주기 행사’를 이달 7일 안동시 청소년 수련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안동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실시했으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동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감나무, 밤나무 등 3만 본의 묘목을 1인 당 5본씩 무료로 배부했으며, 산불 예방 사진전을 병행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시켰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 심기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밑거름인 만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심기에 국민 모두가 동참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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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실시했으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동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감나무, 밤나무 등 3만 본의 묘목을 1인 당 5본씩 무료로 배부했으며, 산불 예방 사진전을 병행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시켰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 심기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밑거름인 만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심기에 국민 모두가 동참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