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제44회 칠곡군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4. 11(화) 17:19

발명품 제작을 통해 창의성과 과학적 탐구력 쑥쑥!
[스쿨iTV]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는 이달 11일 칠곡발명교육센터서 제44회 칠곡군 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칠곡 관내 초·중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총 48개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작품설명서에 의한 서류 심사와 발명작품에 대한 학생의 발표 후 심사위원과 학생의 1:1 면담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에 참여한 A 교사는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에 착안해 발명품으로 제작한 작품들이 많았고, 작품 제작을 위해 노력한 모습이 잘 드러나 있었다. 자신이 제작한 작품을 설명하기 위해 진지하게 발표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최원아 교육장은 “미래 사회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이 신장되고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칠곡 관내 초·중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총 48개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작품설명서에 의한 서류 심사와 발명작품에 대한 학생의 발표 후 심사위원과 학생의 1:1 면담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에 참여한 A 교사는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에 착안해 발명품으로 제작한 작품들이 많았고, 작품 제작을 위해 노력한 모습이 잘 드러나 있었다. 자신이 제작한 작품을 설명하기 위해 진지하게 발표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최원아 교육장은 “미래 사회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이 신장되고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