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공무원 및 공무직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4. 21(금) 10:32

“꽃으로도 때리지 마세요!” 아동학대 신고의무 필요성 강조
[스쿨iTV]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21일 군청 대강당서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 종사자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고 의무의 필요성 등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 박정환 관장을 강사로 초청해 아동학대의 변화와 대응체계, 아동학대 발견시 신고 방법 등을 교육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더 이상 사랑의 매는 없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아동학대에 대해 직원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관심이 제고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바람직한 양육 방법에 대한 부모교육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경찰서 및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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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공공부문 종사자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고 의무의 필요성 등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 박정환 관장을 강사로 초청해 아동학대의 변화와 대응체계, 아동학대 발견시 신고 방법 등을 교육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더 이상 사랑의 매는 없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아동학대에 대해 직원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관심이 제고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바람직한 양육 방법에 대한 부모교육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경찰서 및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