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생태전환교육 체험 한마당 성료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08(월) 14:54

[스쿨iTV]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흥중학교 강당(대청마루)에서 경북도 유·초·중학생을 대상으로『생태전환교육 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의『생태전환교육 체험 한마당』은 어린이날 기념행사인 포항과학싹잔치와 연계해 가족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를 강화해 처음으로 실시된 행사이다. 이 행사의 목적은 기후 위기 상황에 대한 민감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생태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생태 시민 육성에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콘서트 및 체험 부스, 홍보용 현수막 등으로 융합형 축제 형태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작은 수생 식물 기르기와 에코백 및 자연물을 이용한 식물 모빌 만들기 체험 부스에 1,700여 명의 유,초,중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무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과학 체험 부스에 3,000명 이상의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우천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K학생은 “벚꽃도 피는 시기도 일주일 이상 빠르고, 열대지방처럼 집중 호우도 자주 내리는 등 기후 위기 징후들이 몸으로 느껴진다. 오늘 체험을 통해 환경을 배려해야겠다는 생각과 나를 점검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돼 의미 있는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천종복 교육장은 “기후 위기 상황에 대한 민감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생태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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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의『생태전환교육 체험 한마당』은 어린이날 기념행사인 포항과학싹잔치와 연계해 가족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를 강화해 처음으로 실시된 행사이다. 이 행사의 목적은 기후 위기 상황에 대한 민감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생태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생태 시민 육성에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콘서트 및 체험 부스, 홍보용 현수막 등으로 융합형 축제 형태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작은 수생 식물 기르기와 에코백 및 자연물을 이용한 식물 모빌 만들기 체험 부스에 1,700여 명의 유,초,중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무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과학 체험 부스에 3,000명 이상의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우천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K학생은 “벚꽃도 피는 시기도 일주일 이상 빠르고, 열대지방처럼 집중 호우도 자주 내리는 등 기후 위기 징후들이 몸으로 느껴진다. 오늘 체험을 통해 환경을 배려해야겠다는 생각과 나를 점검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돼 의미 있는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천종복 교육장은 “기후 위기 상황에 대한 민감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생태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