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2023 학교로 찾아가는 충효교실 개강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1(목) 18:00

선비체험으로 소통과 관계 회복을 배운다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은 이달 10일 안동송현초등학교 6학년 6개반을 시작으로‘2023 학교로 찾아가는 충효 교실’을 열었다.
이번 체험은 안동교육지원청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안동 지역 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을 받아 실시하며, 총 8개 학교 906명이 참여하게 됐다.
충효교실 선비체험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준비한 예의범절, 선비체험, 함께하기, 정심투호 등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오전 4시간 동안 지도위원들이 각 반을 순회하며 실시한다. 평상시 시끌벅적한 교실과 복도 분위기는 이날 체험을 통해 엄숙하고 진지하게 배움을 실천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3년 동안 학교에 나온 안동송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소통과 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이에 맞추어 이번 선비체험은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상대방을 예로써 존중하고, 사회적 책임과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선비정신은 지속적인 학습과 인격의 성장까지 가르쳐 주고 있었다.
이날 지도위원으로 참여했던 K 교사는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지속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비정신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은 안동교육지원청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안동 지역 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을 받아 실시하며, 총 8개 학교 906명이 참여하게 됐다.
충효교실 선비체험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준비한 예의범절, 선비체험, 함께하기, 정심투호 등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오전 4시간 동안 지도위원들이 각 반을 순회하며 실시한다. 평상시 시끌벅적한 교실과 복도 분위기는 이날 체험을 통해 엄숙하고 진지하게 배움을 실천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3년 동안 학교에 나온 안동송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소통과 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이에 맞추어 이번 선비체험은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상대방을 예로써 존중하고, 사회적 책임과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선비정신은 지속적인 학습과 인격의 성장까지 가르쳐 주고 있었다.
이날 지도위원으로 참여했던 K 교사는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지속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비정신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