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 민방공 대피훈련·심폐소생술 교육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6(화) 16:38

[스쿨iTV]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종원)은 이달 16일 제414차 민방위의 날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대피 훈련은 북한군의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민방위 훈련을 하지 못했던 만큼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며 층별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지하대피소로 대피했다.
민방공 대피훈련 경보해제 후 생활안전 행동 요령(대피소 찾기, 심폐소생술) 시청 후 자체적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해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했다.
채종원 교육장은 “민방공대피 훈련은 그 어떤 훈련보다 중요하니, 단순 대피 훈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유사시 적의 침공에 대비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생존술이 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민방위 대피 훈련은 북한군의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민방위 훈련을 하지 못했던 만큼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며 층별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지하대피소로 대피했다.
민방공 대피훈련 경보해제 후 생활안전 행동 요령(대피소 찾기, 심폐소생술) 시청 후 자체적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해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했다.
채종원 교육장은 “민방공대피 훈련은 그 어떤 훈련보다 중요하니, 단순 대피 훈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유사시 적의 침공에 대비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생존술이 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