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사촌마을서 생생문화재사업 시작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6(화) 16:45

[스쿨iTV]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이달 13일 점곡면 사촌마을서 첫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생 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7년 연속 선정됐으며 서애 류성룡, 김사원 등 사촌마을 출신 인물과 관련된 만취당(보물 제1825호), 사촌리 가로숲(천연기념물 제405호), 의성 의병기념관 등 사촌마을을 거닐며 다양한 체험과 미션을 통해 지역 문화재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의성군이 주최하고 제월아트 컴퍼니에서 주관한다.
올해 첫 프로그램인‘생생의 문앞에서 서애 류성룡을 만나다’ (5~9월, 총4회)에서는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사촌마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의병들의 호소문인‘창의문’작성, 전각(도장) 만들기 등 의병 퍼포먼스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전통문화 캠프인‘오감만족 사촌마을 여행’(1박 2일, 1회)과 자유학기제 연계프로그램으로‘석봉 한호의 손길을 느끼다’(9월~11월, 총2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생생 문화재 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해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문화재 가치 제고와 문화관광 도시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생 문화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기타 문의사항은 제월아트 컴퍼니(대표 서하나) 홈페이지 및 공식인스타그램(@jewol_art)에서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생생 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7년 연속 선정됐으며 서애 류성룡, 김사원 등 사촌마을 출신 인물과 관련된 만취당(보물 제1825호), 사촌리 가로숲(천연기념물 제405호), 의성 의병기념관 등 사촌마을을 거닐며 다양한 체험과 미션을 통해 지역 문화재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의성군이 주최하고 제월아트 컴퍼니에서 주관한다.
올해 첫 프로그램인‘생생의 문앞에서 서애 류성룡을 만나다’ (5~9월, 총4회)에서는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사촌마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의병들의 호소문인‘창의문’작성, 전각(도장) 만들기 등 의병 퍼포먼스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전통문화 캠프인‘오감만족 사촌마을 여행’(1박 2일, 1회)과 자유학기제 연계프로그램으로‘석봉 한호의 손길을 느끼다’(9월~11월, 총2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생생 문화재 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해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문화재 가치 제고와 문화관광 도시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생 문화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기타 문의사항은 제월아트 컴퍼니(대표 서하나) 홈페이지 및 공식인스타그램(@jewol_art)에서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