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훈련 현장 격려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6(화) 16:57

[스쿨iTV]경산교육지원청(이양균 교육장)은 이달 10일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교와 훈련장을 직접 현장 방문해 선수및 지도자를 격려 하고 있다.
이번 현장 격려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해 각 학교 및 종목별 훈련장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내 초․중학교 출전 학생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7일 ~ 30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초․중학교 12,000여명의 학생 선수가 36개 종목에 참가하는 청소년 스포츠 축제이자 체육 꿈나무 발굴의 산실이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에 15개교(초 8교,중 7교) 육상 외 8개 종목 55명의 학생 선수가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육상, 수영, 양궁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태권도, 레슬링, 럭비에서도 동메달 이상을 목표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도자와 선수단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에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던 결단식을 과감하게 취소한 이양균 교육장의 평소 교육철학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현장에서 교육장은 지도자와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만큼 흘린 땀과 눈물이 정직하게 돌아올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바로 금메달이며, 편한 마음으로 경기를 즐겨달라. 이양균 교육장 자신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여러분을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 격려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해 각 학교 및 종목별 훈련장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내 초․중학교 출전 학생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7일 ~ 30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초․중학교 12,000여명의 학생 선수가 36개 종목에 참가하는 청소년 스포츠 축제이자 체육 꿈나무 발굴의 산실이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에 15개교(초 8교,중 7교) 육상 외 8개 종목 55명의 학생 선수가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육상, 수영, 양궁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태권도, 레슬링, 럭비에서도 동메달 이상을 목표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도자와 선수단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에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던 결단식을 과감하게 취소한 이양균 교육장의 평소 교육철학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현장에서 교육장은 지도자와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만큼 흘린 땀과 눈물이 정직하게 돌아올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바로 금메달이며, 편한 마음으로 경기를 즐겨달라. 이양균 교육장 자신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여러분을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