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나는드론 사회적협동조합 드론 비행 체험 부스 학생들에 인기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6(화) 17:00

가족들과 함께한 즐거운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스쿨iTV]비가 예보돼 경주시민운동장서 경주실내체육관으로 옮겨 치러진 제101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푸짐한 즐길거리로 마련된 실내를 가득 메운 채 어린이날이지만 가족들 나들이로도 멋진 행사로 평가받았다.
이날 3,000여 명의 어린이와 함께 부모들이 찾은 이 행사는 경주시 주관, 경주YMCA와 경주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주최의 기념식 및 체험 행사였다.
행사장에는 지원기관이 후원한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무대를 가득 채운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 등 기관단체장들의 기념사, 축사에 이어 모범 어린이 시상, 축하공연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참가 어린이 및 부모들의 큰 박수와 호응으로 실내는 축제의 장이 됐다.
장소를 옮겨 진행되면서 체험 행사가 협소 했지만 오히려 어린이날 연휴 기간 가족 야외나들이가 어려운 날씨로 부모들은 아이들과 실내체육관을 찾아 다양한 체험 거리와 이은 푸짐한 경품행사를 즐기며 어린이날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드론 비행 체험을 비롯한 화분 나누기, 커링 등 온갖 참여형 체험부스가 30개나 마련됐고, 체험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어린이와 어린이를 대신해 줄을 선 부모들로 북적였을 뿐만 아니라 경품으로 자전거를 받은 경주시 현곡면에서 초등2, 4학년 남매를 데리고 행사장을 찾은 K 씨(여, 40세)는 너무나 감격스러워하는 아들에게 어린이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줬다며 기뻐했다.
특히, 행사장에 새롭게 등장한 AI 동경이(사진)는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행사장을 누비며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드론 비행 체험 부스를 찾은 이서범 군(7세, 황성동)은 영상체험으로 드론 조종이 게임처럼 재밌다며 어렵게 골인을 넣은 후 체험장에서 실물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는 너무 즐거워하며 함께 온 할머니에게 드론 선물을 요구하고 드론 비행으로 더 높은 곳을 촬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부를 들은 ‘나는드론 사회적협동조합’ 문희정 이사장은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되새기며 체험의 긴 줄에 보람을 느끼며 땀 흘린 하루가 행복하다며 행사장 뒷정리에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3,000여 명의 어린이와 함께 부모들이 찾은 이 행사는 경주시 주관, 경주YMCA와 경주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주최의 기념식 및 체험 행사였다.
행사장에는 지원기관이 후원한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무대를 가득 채운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 등 기관단체장들의 기념사, 축사에 이어 모범 어린이 시상, 축하공연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참가 어린이 및 부모들의 큰 박수와 호응으로 실내는 축제의 장이 됐다.
장소를 옮겨 진행되면서 체험 행사가 협소 했지만 오히려 어린이날 연휴 기간 가족 야외나들이가 어려운 날씨로 부모들은 아이들과 실내체육관을 찾아 다양한 체험 거리와 이은 푸짐한 경품행사를 즐기며 어린이날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드론 비행 체험을 비롯한 화분 나누기, 커링 등 온갖 참여형 체험부스가 30개나 마련됐고, 체험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어린이와 어린이를 대신해 줄을 선 부모들로 북적였을 뿐만 아니라 경품으로 자전거를 받은 경주시 현곡면에서 초등2, 4학년 남매를 데리고 행사장을 찾은 K 씨(여, 40세)는 너무나 감격스러워하는 아들에게 어린이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줬다며 기뻐했다.
특히, 행사장에 새롭게 등장한 AI 동경이(사진)는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행사장을 누비며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드론 비행 체험 부스를 찾은 이서범 군(7세, 황성동)은 영상체험으로 드론 조종이 게임처럼 재밌다며 어렵게 골인을 넣은 후 체험장에서 실물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는 너무 즐거워하며 함께 온 할머니에게 드론 선물을 요구하고 드론 비행으로 더 높은 곳을 촬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부를 들은 ‘나는드론 사회적협동조합’ 문희정 이사장은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되새기며 체험의 긴 줄에 보람을 느끼며 땀 흘린 하루가 행복하다며 행사장 뒷정리에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