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집중 안전 점검차 현장 방문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7(수) 15:58

안전한 영양군 만들기 프로젝트
[스쿨iTV]영양군은 지난달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61일간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박준로 영양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취․정수장 및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주요 구조물의 균열, 하수관로 변형 및 누수 발생유무, 설비 작동 여부, 구조물 손상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취․정수장의 위생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제공하는 부분에 집중했다.
또한, 이번 집중 안전 점검에는 취․정수장, 하수 처리장 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 건물 붕괴 등의 재난 사고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인식과 요구가 증대하는 상황에서 교량 및 노후 저수지 등 37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지적 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초동대처가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홍보용 리플렛과 자율안전 점검표를 6개 읍․면에 배부하는 등 군민의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고 발생 대처 위주가 아닌 사고 발생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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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점검은 취․정수장 및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주요 구조물의 균열, 하수관로 변형 및 누수 발생유무, 설비 작동 여부, 구조물 손상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취․정수장의 위생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제공하는 부분에 집중했다.
또한, 이번 집중 안전 점검에는 취․정수장, 하수 처리장 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 건물 붕괴 등의 재난 사고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인식과 요구가 증대하는 상황에서 교량 및 노후 저수지 등 37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지적 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초동대처가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홍보용 리플렛과 자율안전 점검표를 6개 읍․면에 배부하는 등 군민의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고 발생 대처 위주가 아닌 사고 발생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