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병설유치원, 벌 꿀뜨기 체험학습 나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8(목) 18:45

달콤한 꿀벌나라 여행
[스쿨iTV]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홍정임)은 이달 18일 칠곡 꿀벌나라 테마공원서 원아 54명과 함께‘벌 꿀뜨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벌 꿀뜨기 체험학습은 꿀벌의 생태 및 중요성, 꿀뜨기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본 후‘벌통 속 이야기’를 듣고 여왕벌과 일벌, 숫벌의 역할과 양봉 도구, 벌집 등을 관찰했다. 그리고‘채밀기’를 이용해 꿀을 직접 떠보며 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했다.
꿀벌나라 체험학습에 참여한 유아들은 “우리한테 맛있는 꿀을 주는 꿀벌아 너무 고마워~.”“꿀이 나오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꿀이 너무 달콤해요.”“빨리 집에 가서 엄마한테 오늘 꿀을 떠봤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며 신기해했다.
홍정임 원장은 “유아들이 벌을 관찰하고 직접 꿀을 떠보는 활동을 통해 사라져가는 꿀벌의 중요성을 알고 더불어 사는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벌 꿀뜨기 체험학습은 꿀벌의 생태 및 중요성, 꿀뜨기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본 후‘벌통 속 이야기’를 듣고 여왕벌과 일벌, 숫벌의 역할과 양봉 도구, 벌집 등을 관찰했다. 그리고‘채밀기’를 이용해 꿀을 직접 떠보며 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했다.
꿀벌나라 체험학습에 참여한 유아들은 “우리한테 맛있는 꿀을 주는 꿀벌아 너무 고마워~.”“꿀이 나오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꿀이 너무 달콤해요.”“빨리 집에 가서 엄마한테 오늘 꿀을 떠봤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며 신기해했다.
홍정임 원장은 “유아들이 벌을 관찰하고 직접 꿀을 떠보는 활동을 통해 사라져가는 꿀벌의 중요성을 알고 더불어 사는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