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교육 원로들께 미래교육 자문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18(목) 18:48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여유 가져야
[스쿨iTV]울릉교육지원청은 스승의 날을 기념해 울릉교육지원청 김진규 교육장과 이종석 행정지원과장은 이달 17일 울릉도에 계시는 교육 원로들을 찾아뵙고 울릉교육의 현안을 나누면서 미래교육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30년 이상 교육계에 근무하면서 울릉도의 많은 학생을 지도하시고 현재 울릉도를 지키고 계신 교육 원로 네 분을 모시고 오찬을 함께 했다. 먼저 그동안 교육에 대한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증정했고 기념품도 전해 드렸다.
교육 원로들은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학생들의 변화를 기다릴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 교사들에게 일정 기간 근무한 후 안식년이 필요하다.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여유를 가지면 그동안 피로를 풀 수 있고, 평소 알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돼 학생 지도에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등을 말씀하시며 교육 발전과 울릉 행복교육을 그려 보았다.
김진규 교육장은 “교육 원로들의 오랜 경험과 연륜에서 나온 고견을 바탕으로 울릉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시작을 위해 온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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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교육장은 30년 이상 교육계에 근무하면서 울릉도의 많은 학생을 지도하시고 현재 울릉도를 지키고 계신 교육 원로 네 분을 모시고 오찬을 함께 했다. 먼저 그동안 교육에 대한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증정했고 기념품도 전해 드렸다.
교육 원로들은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학생들의 변화를 기다릴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 교사들에게 일정 기간 근무한 후 안식년이 필요하다.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여유를 가지면 그동안 피로를 풀 수 있고, 평소 알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돼 학생 지도에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등을 말씀하시며 교육 발전과 울릉 행복교육을 그려 보았다.
김진규 교육장은 “교육 원로들의 오랜 경험과 연륜에서 나온 고견을 바탕으로 울릉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시작을 위해 온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