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제19회 우석장학문화재단 장학금 수여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24(수) 17:47

[스쿨iTV]상주교육지원청 김종윤 교육장은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서 개최된 제19회 우석장학문화재단(이사장 정서진)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우석문화재단은 ㈜화신그룹의 설립자인 故)정호 회장(이사장)이 2005년도에 설립한 이래 꾸준히 장학사업과 문화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이달 25일 현재 2,447명에게 1,844,094,580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우석장학문화재단 정서진 이사장은 “초대 재단 이사장인 부친 故)정호 이사장의 유지를 받들어 앞으로도 대구, 경북은 물론 미래 대한민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과 문화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 상주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52명(26,000천원), 고등학생 45명(45,000천원)이 장학금을 받았다.
김종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지금 삶을 살아가는 현실에 감사하며,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부단히 증진해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석문화재단은 ㈜화신그룹의 설립자인 故)정호 회장(이사장)이 2005년도에 설립한 이래 꾸준히 장학사업과 문화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이달 25일 현재 2,447명에게 1,844,094,580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우석장학문화재단 정서진 이사장은 “초대 재단 이사장인 부친 故)정호 이사장의 유지를 받들어 앞으로도 대구, 경북은 물론 미래 대한민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과 문화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 상주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52명(26,000천원), 고등학생 45명(45,000천원)이 장학금을 받았다.
김종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지금 삶을 살아가는 현실에 감사하며,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부단히 증진해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